점심시간은 지났고, 잠은 오고 해서 뻘글 하나 올립니다.

 

손님전사가 몰락한 오늘, 전사를 사랑하는 한 유저로서

 

전사를 살리기 위해, 마그니 이야기를 ..ㅠㅠ

 

wow나 워크래프트를 해보신분들은 다 잘 아시는 내용일테니

 

뒤로가기를 살포시ㅎ

 

새로 시작하시는 분들은 영웅의 스토리를 알고 하면 더

재미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글을 올립니다.

 

 

 

 

 드워프의 국왕


마그니 브론즈비어드


몇달전 하스스톤에 새롭게 등장한 전사 캐릭터 입니다.

 



 아이언포지의 국왕, 마그니 브론즈비어드


한번 이야기를 시작해볼까요.


 

드워프족은 3개의 일족으로 나눠져있있다


마그니가 있는 브론즈비어드 일족, 그리폰의 달인인 와일드해머 일족, 그리고 사악한 검은무쇠 일족이다.


 

<마도란 브론즈비얻드, 카드로스 와일드해머, 제왕 타우릿산>

 

브론즈비어드 일족은 순백의 피부를 지녔고

 

와일드해머 일족은 약간 노랗고 분홍빛 피부를 가졌다.

 

그리고 검은무쇠 일족은 흑검색의 피부를 지녔다.


 


<마그니의 동생, 무라딘>


 

 

<와일드해머 영주, 폴스타트>



 

 

 

그리고 검은무쇠일족의 제왕 타우릿산

 



 <하스스톤에 등장하는 검은무쇠 일족 하수인들>


 


브론즈비어드 일족의 지도자인 마도란 브론즈비어드와 화일드해머 일족의 지도자인 카드로스 와일드해머


그리고 검은무쇠 일족인 타우릿산 이세명은 서로의 라이벌 의식을 느꼈고 이들의 분쟁은 결국

 

일족간의 전쟁으로 발발한다.

 



 

이 전쟁은 수년동안 계속되었고 세 일족 모두 우열을 가릴 수가 없었다.


하지만 전쟁의 후반 검은무쇠의 타우릿산과 와일드해머의 카드로스가 이글거리는 협곡에서 승부를 벌였고


이 싸움에서 카드로스는 타우릿산의 망치에 머리를 맞고 숨진다.



 

와일드해머 일족을 굴복시킨 타우릿산과 검은무쇠일족은 이제 남은 브론즈비어드 일족마저 청소하고자 그림바툴의


심장부에서  그들과 맞대결을 벌인다. 양 진영의 병사들이 모두 쓰러졌고 전장위엔 타우릿산과 마도란만이 남았다.


타우릿산과 마도란은 서로의 도끼와 망치를 맞부딪치며 싸움을 벌였다.

 


 

시간이 갈수록 그들은 지칠지도 모르고 싸움에만 여념이 없었다.


그러나 마도란이 방심한 순간 타우릿산은 마도란의 머리에 큰 상처를 입힌다.


심한 부상을 입은 마도란은 쓰러졌고 타우릿산은 승리를 확신하는 듯했다.

 


그러나 마도란은 혼신을 다해 도끼로 타우릿산의 가슴에 박았고 타우릿산 또한 심한 상처를 입고 쓰러진다.


결국 이 승부에선 두 일족의 지도자가 숨을 거두고만다.


 

이렇게 세 망치단의 전쟁은 끝났고 마침내 평화가 찾아왔다.



 

가장 금심한 피해를 입은 브론즈비어드 일족은 와일드해머 일족과 화해를 하였고


그들에게 저습지를 내주어 그리폰을 기르도록하였다.


 

이후 쿠르트란 와일드해머가 이끄는 와일드해머 일족은 저습지와 드레노어에 머물며


브론즈비어드 일족의 은공에 감사했다.


 


전쟁에 패배한 검은무쇠 일족은 그들의 새로운 왕인 타우릿산의 아들 다그란 타우릿산의 지휘하에


불타는 검은바위 산으로 들어가 최하층에 검은바위 나락을 짓고 브론즈비어드 일족에 복수할 날만을


기다리며 은거한다.


 

 

<검은바위 산 최하층, 검은바위 나락에 은거하는 제왕 다그란 타우릿산>


 


브론즈비어드 왕에게는 3명의 아들이 있었다.


 맏이 강력한 마그니 브론즈비어드


둘째가 모험가 무라딘 브론즈비어드


그리고 막내인 탐험가 브란 브론즈비어드였다.


 

 

첫째인 마그니

 

 

부왕이 전쟁에서 사망한 후 마그니 브론즈비어드는 자신의 일족을 통합하고


아이언포지에 정착 마침내 드워프의 국왕으로 즉위하게 된다.


 

 

<아이언포지 입구>

 

 

< 아이언포지의 국왕, 마그니 브론즈비어드) King Magni Bronzebeard


 

그후로 드워프들은 그의 통치를 받았으며 마그니 왕은 모든 드워프들의 우상으로 불리운다.

 

원래는 자신이 왕의 그릇이 못 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형제들이 각각 탐험가와 전사의 길을 걷자 하는 수 없이 왕이 되어 드워프를 통치하였다.

 

일화로 놈리건에서 피신한 노움  땜장이왕 겔빈 멕카토크가

 

 

망명을 요청하자 지하철 앞 구석탱이에 자리를 내줘 공생하였다.

 

다만 스톰윈드의 재건을 위한 수단으로 깊은굴 지하철을 노움들에게 지시하고,

 

 집을 잃어버린 놈리건의 친구들에게 땜장이 마을까지 만들어 주며,

 

병사 하나의 의로운 죽음을 기려서 석상까지 만들려 했던 것을 보면 '현군'이며

 

그 세심한 마음 씀씀이 때문에 군왕의 자격이 없다고 느낀 것일 수도 있다.

 

 

 

둘째인 무라딘

 

아이언포지에 있는 것이 늘 따분하고 지루하여 언제나 모험을 즐겼다.


그후 수많은 위험천만한 곳을 누비며 모험가임을 입증했다.


 

<워크레프트 마운팅 킹으로 유명한 무라딘>

 


막내인 브란

 

그는 탐험가였다.

 

정든 고향을 떠나 드워프의 비밀이 간직한 곳을 찾아다녔다.

 


브란 브론즈비어드(Brann Bronzebeard)


 

세월이 흘러 마그니 왕에게서 귀여운 딸이 태어났고 이름을 모이라라고 지었다.


이떄만해도 브론즈비어드 가족은 가장 행복한 순간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마그니의 딸, 모이라>


 

하지만 이런 행복 뒤엔 언제나 비극적인 불행이 닥쳐오기 마련..


 

마그니 왕의 동생인 무라딘이 모험 도중 북쪽의 차가운 땅 노스랜드에 전설적인


룬검인 서리한이 있다는 이야기를 부하들에게서 전해듣고 그것을 얻으로 노스랜드로 떠난다.


 


하지만 노스랜드가 무라딘의 운명을 달리할 곳임을 아직 그는 모르고 있었다..


무라딘이 서리한이 있는 동굴로 거이 도착한 순간 말가니스가 이끄는 언데드 스컬지의 공격을


받아 흩어지고 언데드의 위협 아래 숨죽여야했다.


 


하지만 바로 이때 말가니스 때문에 로데븐 왕국이 오염되어 분노하여 복수를 맹세하고 노스랜드로 온


아서스 메네실 왕자가 무라딘을 구하게 된다.


 

하지만 이 아서스가 훗날 리치왕이 될 것임은 아무도 몰랐다.


 


<서리한의 저주를 받아 리치왕이 된 아서스>


 

옛날 무라딘은 아서스에게 검술을 가르쳐주었으며 그를 훌륭한 인재라고 극찬하였다.


하지만 그것은 나중에 돌이킬 수 없는 뼈아픈 후회로 남게 될 것을 모르고 있었다.


 

<노스랜드에서의 아서스와 무라딘의 만남>


 


성기사 우서의 딱딱한 교육과는 달리 실용주의 싸움을 가르친 무라딘


로데론의 왕자였던 아서스는 말가라스의 만행으로 로데론의 시민을 잃고 반쯤 미쳐있던 상태였다.


무라딘은 자신을 도운 아서스와 끝까지 가기로 맹세하고 아서스가 서리한을 찾는 것을 돕게 된다..


 

"보시오, 무라딘! 우리의 구세주 서리한을.."


"오 안돼, 이 검은 저주받았어! 어서 여길 뜨자고!"


"내 조국을 위해서라면 저주는 기꺼이 감수하리다."


"그만두게, 아서스! 어서 집으로 돌아가자고!"


"아무도 나의 복수를 막을 수 없다! 이제 이 검의 봉인을 풀겠다.

 

 

이것이 나를 위해서 헌신한다면 내 모든것을 바치겠다"


 

 

<서리한 검의 저주>

 


 

이미 말가니스 때문에 복수에 미쳐버린 아서스를 무라딘이 막을수는 없었다.


순간 서리한을 붙들었던 얼음 파편들이 무라딘에게 날아갔고 그대로 무라딘을 관통했다.

 


결국 무라딘은 그자리에서 죽고만다.


무라딘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아이언포지 내로 퍼졌고 이를 들은 그의 형제 마그니 왕은


형제의 죽음을 애도한다.


 

동생을 잃은 슬픔에 마그니 왕은 물론 아이언포지 전체가 충격에 휩쌓였다.


그러나 무라딘의 시체는 보이지 않았다. 아니 찾지 못한 것이다.


시체라도 찾아야하는데 시체도 없어진 것이다.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


 

하지만 무라딘을 잃은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하나의 비극적인 사컨이 터진다.


무라딘을 잃고 슬픔에 빠진 마그니에게 또 하나의 충격적인 보고가 올라왔다.


바로 마그니 왕이 사랑하는 외동딸 모이라가 검은무쇠 일족에 의해 납치가 된것이다.


오랫동안 복수를 갈고닦았던 검은무쇠 일족과 그들의 왕인 다그란 타우릿산은


마그니 왕의 외동딸 모이라를 인질로 아이언포지를 위협하기 위함이였다.

 



 

공주 모이라 브론즈비어드(Princess Moira Bronzebeard)


 

​동생을 잃은 마그니 왕은 사랑하는 딸마저 잃을 수 없었다.


그는 호드에까지 도움을 요청하여 모이라 공주를 구하고자 최선을 다했다.


마침내 아제로스 영웅들이 검은바위 산으로 진격해 검은무쇠 일족의 소굴인


검은바위 나락을 점령하고 다그란 타우릿산을 처치하는데 성공했지만 그곳에서 그들은


기가막힌 장면을 목격한다.


 

"감히 내 남편을 죽이다니! 너흰 저주받을 것이다!"


 

이것은 바로 모이라가 내뱉은 말이고 모이라는 다그란의 아내가 되어버린것이다.


 



 (하스스톤 모험모드에서 제왕 타우릿산을 상대할때 등장하는 모이라 브론즈비어드)

 


다그란은 지극정성으로 모이라를 사랑했고 모이라 또한 다그란의 아내로 결국 그를 받아들이고 만것이다.


 

브론즈비어드 가족의 처참한 비극이였다.

 

 


 

하루하루를 슬픔으로 살아가던 마그니 왕에게 기쁜 소식이 날아왔다.


그것은 막내 동생인 브란이 보낸 편지로 무라딘이 아직 살아있다는 것이였다.


놀란 마그니 왕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고 오랬동안 슬픔으로 살았던 마그니 왕에게 행운이 아닐수 없었다.

 


 

<무리딘이 마그니 왕에게 보낸 편지>


"내 형제인 마그니 폐하여, 내 말 잘듣게!"


"스컬지의 수장 리치왕이 아서스라네 우리의 공동의 적!"


"난 아서스를 믿었다네 하지만 아서스는 결국 자기 손으로 자신의 왕국을 멸망시키고 스컬지의 수하가 되었어"


"난 너무나도 그를 아꼈기에.. 차마 죽일 수 없었다네... 용서하게"


"내가 먼저 서리한이 저주받은 검임을 알고 그것을 저지했어야했는데 이 모든게 내 불찰이였어 이해해주게"


"나는 지금 상처를 입었고 은신 중이라네 언젠가 아이언포지로 돌아올 것이네"


"모아라의 죽음은 정말 충격적이였다네"


"힘내게! 또 만나길 기다리며..."


-무라딘 브론즈비어드-


 


그후 무라딘과 함께노스랜드로 간 드워프들이 리치킹의 충성스런 부하가되어 다시찾아온 아서스에게 맞서


싸웠으나 전사하고만다.


 


 

밸건 플레임비어드(Baelgun Flamebeard)



 

무라딘 브론즈비어드의 동료로 그의 지휘아래 노스랜드 원정대에서 배치되어 근무한 밸건


후에 무라딘의 복수를 위해 아서스와 대항하지만 죽고만다.

 

 


아서스가 무의식적으로 치료한 덕분에 살아 있을 수 있었지만


이때 충격으로 기억을 잃어 노스랜드를 떠돌고 있었다.


서리요세의 서릿결부족의 드워프들은 눈보라 속을 헤매는 그를 알게 되었고 그를 구하러 갔다 위험에 처하게 된다.


갑자기 무라딘이 나타나 위험에 처한 그 부족을 지켜 왕으로 추대 받게 된다.


이때 설산에서 싸우는 모습으로 무라딘은 마운팅킹(산왕)이라는 칭호를 얻게 되는 것이다.


 

후에 요그르 스톰하트라는 이름을 얻고 서릿결부족의 왕으로 생활하던 무라딘을 탐험가인 동생


브란 브론즈비어드가 찾아 내게 되고 마그니,브란과 함께 서리요세에서 감동의 재회를 하게 된다.


 


 

마그니는 보른조비어드 형제 중 맏이로 두 동생 무라딘과 브란을 지극히 아끼고 강한 힘과


날카로운 정신을 가진 남자다. 마그니는 또한 최고의 기술을 가진 뛰어난 대장장이였다.


후에 아서스때문에 죽은 무라딘의 복수를 위해 아서스의 명검 "서리한"에 필적할 수 있는


무기 "파멸의 인도자"를 제작하기도 했다.

 

 

< 파멸의인도자 >

 

마그니는 알렉산드로스에게 테레나스 메네실이 아서스의 손에 살해당했다는 소식을 전해주면서,

 

조의가 그들의 왕을 되살리진 않겠지만 검이 정의를 행할 것이고 로데론에 질서를 돌려줄 수 있을

 

것이라고 조의를 표한다. 테레나스를 기리는 마그니에게 무라딘을 기리겠다고 감사를 표하며,

 

알렉산드로스는 무기를 받아들고 하스글렌으로 떠났다.

 

 '파멸의 인도자'라는 이름은 알렉산드로스가 이 검으로 처음 언데드 군대를 물리치고 감동을 받아 지은 것이다.

 

 

 

 

< 하스스톤에서 "파멸의 인도자" 를 들고 있는 티리온 폴드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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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 홍수, 가뭄 등 아제로스 전역에서 심상치 않은 조짐이 신경쓰였던 마그니는,

 

동생 브란이 울드아르에서 가져온 석판을 이용하면 정령들과 대화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여 안두인 및 다른 드워프들과 함께 석판 해독에 들어간다.

 

 그 와중에도 지진이 일어나 아이언포지 내에 한바탕 난리가 나고,

 

 뒤이어 카라노스를 비롯한 카즈 모단 지역의 재난으로 인명피해가 나자

 

 근심으로 폭삭 삭아버렸다.

 

그 동안 석판의 해석은 모두 완료되고, 마그니는 거기에 새겨진 방법에

 

따라 의식을 진행하고자 한다.

 

안두인이 왜 주술사를 놔두고 직접 의식을 치르냐 묻자

,

마그니는 자신이 고통받는 드워프의 왕이기 때문에 비겁하게

 

 숨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라고 대답한다.

의식을 시작하기 전날, 마그니는 안두인과 식사를 한 뒤 오래된 철퇴

 

'공포파괴자'를 꺼내 그에게 준다.

 

 

안두인이 무기를 들자 희미한 빛이 흘러나오고,

 

 마그니는 그가 전사의 자질은 없을지라도 싸울 때 필요할지 모르며,

 

 마침 무기도 주인을 마음에 들어 하니 그냥 가지라고 한다.

의식의 날, 안두인 및 여러 드워프와 노움이 모인 자리에서 마그니는 가장 국왕다운 차림으로

 

 '땅의 심장'에서 의식을 진행한다. 마그니는 석판에 적힌 대로 만든 비약을 마신 뒤

 

 두루마리에 적힌 비문을 읽고 반응을 기다렸고, 머지 않아 수많은 산의 목소리가 들린다며 환희에

 

 겨워 하는데... 갑자기 몸이 굳으면서 다이아몬드가 되고 만다. 지난 번 재난으로 드워프 친구

 

 '애린'을 잃었던 안두인은 눈앞에서 마그니마저 그 지경이 되자 충격과 공포에 휩싸였다.

그런데 이것은 사실 해석오류였다.

 

석판의 내용을 요약하면 "우리 땅의 자식이여 고향으로 돌아가기를 원치 않겠느냐.

 

 또한 그 방법은 은초롱이, 검은 연꽃, 유령버섯과 그것들을 길러낸 흙을 집어 마실지어다.

 

 그리하면 산이 응답할 것이며 본래의 모습로 돌아가리라."였고 해석한 드워프들은 이게 비유라고

 

생각했는데, 진짜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게 된 것이다.

어찌 됐든 달라란에서 빈 소원은 절반이라도 이뤄진 셈. 결국 자기보다 동생들이 더 오래 살게 되었으니 말이다.

'고향으로 돌아가신' 마그니의 장례식은 오래지 않아 얼라이언스 및 호드의 대표들이 모인 자리에서 비통 속에 치러졌다.

 

 


<다이아몬드가 된 마그니>


 

마그니의 죽음으로 아이언포지 통치자의 자리가 비었는데,

 

이 때 모이라가 돌아와 타우릿산의 사이에서 태어난 자기 아들

 

 '다그란 2세'의 왕위 계승권을 주장하며 수도를 봉쇄, 안두인을 인질로 잡아 바리안을 분노케 만들었다.

 

 바리안은 SI:7요원들과 함께 깊은굴 지하철을 돌파해 아이언포지에

 

 잠입한 뒤 모이라를 암살하려 하지만,

 

계획을 눈치챈 안두인이 만류하자 그녀에게 한 번의 기회를 더 주기로 한다.

 

 어차피 모이라는 정당한 왕위계승자이며 계승 방법이 잘못됐을 뿐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여왕으로서 모이라의 역량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앞으로 더 노력하라며,

 

바리안은 다른 두 드워프 일족의 대표를 세워 그들의 목소리를 들을 것을 제안했다.

 

또다시 내전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

 

모이라와 드워프들은 바리안의 말을 받아들여 세 망치단 의회를 결성했다.

 

세 망치단은 무라딘, 폴스타드, 모이라 로 결성되어 아이언포지와 드워프들을 다스리게된다....

 

 

 

 

 

마그니의 배경을 알고나니 더욱 전사를 해보고 싶지 않나요?

 

아니겠죠 ㅋㅋ 사진이 30장밖에 올라가지 않나요..

 

그런데 쓰다보니 마그니 보다는 무라딘이 주인공 같네요;;

 

내용을 함축해서 쓰다보니 두서가 없네요.

 

암튼 팁게에 뻘글 죄송합니다 ㅋㅋㅋㅋ

 

마지막으로

 

(간지나는 마그니의 영웅능력 사용 스킨) 

 

주요 출처 - 나무위키(https://namu.wi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