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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21 23:03
조회: 8,426
추천: 6
주로 사제 성기사 주술사 도적 극미세팁제목에서 말씀드렸다시피 개초극미세팁입니다 상대가 파멸의 예언자를 냈을 때 파멸의 예언자를 정리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영웅 능력 안쓰고 그냥 넘기시는분들 많은데 상대가 엄숙한 애도를 쓰는 성기사가 아니라면 쓰는게 일단 좋습니다 엄숙한애도를 써도 필드에 이미 5마리가 차있다면 어차피 0코스트로 애도를쓰니 영능쓰셔도되고요 그이유는 대마상시합 하수인 카드인 10코스트 서리거인인데요 효과가 이번턴에쓴 영웅능력의 횟수에따라 코스트가감소하는데 서리거인을 쓰지도 않는데 왜 쓰라그러냐? 그건 하스스톤엔 많은 변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서리거인이라는 카드가 내 손에 언제 들어올지 모르거든요 이상 극한의 이득충이었습니다 두줄요약. 상대가 성기사가 아니고 파멸의예언자를 냈을때 성기사 주술사는 영능 쓸 코스트가남으면 그냥 써라 도적 영능을 굳이 안써도 되는데 코스트가 남아 쓸수있는 상황이면 쓰자 --- 음 제가 글을 약간 잘못쓴 것도 있는 게 요약을 잘못 정리했네요. 그냥 이 팁의 주요내용 요약하면 굳이 파멸의 예언자가 놓여진 상황이 아니라 사제가 2턴에 할 게 없을 때의 상황따위처럼, 영능쓸코스트남고 영능밖에쓸게없으면 쓰고 턴넘기자 인데요 극악의 확률이긴 하나 그런 상황이 오면 확실히 이득을 볼 수 있고 알아둬서 손해는 없잖습니까? 벌목기를 가운데에 놓는 그런 세세한 팁처럼요 그리고 영능을 쓰고 턴넘기는게 복잡하고 어려운것도 아니구요 그냥 심폐소생술 교육받은것처럼 (물론 생명을 살리는 영양가는 비교도 안되는 행위인건 압니다) 알아두면 깨알같이 좋은 팁이라 생각하여 썼는데 역시 덧글들의 초반이 안좋은반응이면 쭈루룩 물이 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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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좆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