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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0 13:33
조회: 4,734
추천: 1
부상당한 검귀를 파헤쳐 보자!<부상당한 검귀> 3코에 공4/ 체3을 가진 3코유닛중에 매우 스텟이 좋은 유닛입니다.
근데 이놈이 정말 매력적인건..원래 체력은7이라는 점입니다.
전장의 함성으로 카드를 낼때만 자신에게 4의 데미지를 주고 시작됩니다.
이놈의 활용도는 무궁무진한데요,
먼저 사제에서 저는 부상당한 검귀를 쓰지않는건 말이안된다고 생각할 정도입니다..
위의 사제 전용 각종 치유나 생명력 증가 버프등을 받아서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하며
더 중요한건 4/3인 상태로 신의권능: 보호막 같은걸로 체력을+2시키고 카드를 한장먹어와도
다른유닛과다르게 침묵을먹어도 체력이 까이지 않는다는점이죠..
원래 체력인 7을 넘어가는 버프상태에서만 침묵으로 체력이 까이게되죠..
즉 초반에 신의권능:보호막을 부상당한 검귀한테 걸어주면, 침묵에 상관없는 4/5짜리 유닛이 바로 되는거죠.
거기에 0코짜리 치유의마법진을 활용하면...3턴에 4/7짜리 침묵이랑 상관없는 유닛이 탄생합니다...정말 강력하죠
게다가,
사제의 핵심은 용병술이라고 생각하는데.. 1유닛 1유닛을 쉽게 소모시키는게아니고, 끈질기게 살려가면서
적유닛을 죽이고 아군은 살리는 용병술을 사용하는데, 부상당한 검귀는 이에 매우 적합한 유닛이라 생각되네요.
제가 부상당한 검귀를 핵심유닛으로 사용하는 또다른 방법은 바로 주술사입니다.
위에 2개가 바로 주술사와 부상당한검귀의 환상의 조합이 됩니다.
부가적으로
먼저 선인의 치유력은 마치 사제의 치유의 마법진과 비슷하게 둘다 0코이고,
부상당한 검귀의 체력을 1번에 만피로 만든다는 점에서 비슷하지만..
선인의 치유력이 훨씬더 좋죠, 체력이3이하에서도 언제나 만피로 만들 수 있고, 게다가 도발까지 부여해줍니다.
3턴에..4/7짜리 도발유닛이..아군필드에 떡~하니 버틴다면...상대에겐 공포죠...
동전 한닢이있다면..2턴에도 가능...
침묵걸어도 도발만 사라지고...공격력이 4라 사제의 권능에도 면역입니다..
거기다 고대의 영혼을 사용해 부상당한 검귀에게 걸어주면... 죽엇다가 살아올때 4/7짜리 유닛으로 살아납니다..
체력-4 전투의함성은..카드를 직접 낼때만 적용되기때문에,
다른방식으로 전장에 나가게되면 4/7인상태로 나가게 되는거죠
참고로 저는 고대의 영혼을 부상당한 검귀 or
실바나스가 죽으면서 적유닛하나를 빼서오고...다시 고대의 영혼으로 살아나게되는거죠..
실바나스는 5스텟에 5/5를 가지고있기 때문에, 적을 굳이 빼서오지않더라도 좋은 유닛입니다.
1/1짜리 엘프를 빼서오더라도 매우 좋은거죠, 적이 침묵을 뺀다면 그것도 역시 좋은것이구요
거기다 죽기전에 고대의 영혼걸고 꼴아박고 죽이고...다시 살려낸다면...정말 300% 활용인듯 싶어요.
실바나스한테 유닛뺏기기 싫어서 적이 필드에 강력한 유닛 1~2턴 안깔고 넘긴다면,
그 또한 저에게 이득이죠^^
부상당한 검귀얘기하다가.. 실바나스쪽으로 얘기가 빠져버렸군요.....
무튼..저는 이렇게 사제와 주술이로 부상당한 검귀를 코어유닛으로 활용중입니다^^
추가적으로 활용가능한 방법은
전사의
직접 카드를 낸게 아니기 때문이죠^^
제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부상당한 검귀~ 여러분도 한번 사용해보세요^^ 완전 사랑스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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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루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