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에 고통의 수행사제가 존재할때 피의 칼날 착용시 전함으로 고수사가 드로우를 보게 되는데 이때 뽑은 카드가 하급 미스릴 주문석일 경우 이미 무기를 낸 다음임에도 불구하고 바로 미스릴 주문석으로 강화되었습니다.
매커니즘이 피의칼날 전함 발동 - 고수사 피해 - 하급미스릴주문석 드로우 - 피의칼날 장착 완료 판정 - 하급이 미스릴주문석으로 1단계 강화

이미지는 한 턴 뒤 확인하여 그 턴의 로그가 내려가 보이지 않습니다. 3턴 고수사 - 4턴 칼날 드로우 후 새 무기는 끼지 않았습니다.
(여관주인이랑 확인 실험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