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인 (사제)
[1] 부두교 의술사 x 2
[1] 엘프 궁수 x 1
[1] 오염된 노움 x 2
[3] 나 이런 사냥꾼이야 x 1
[3] 대지 고리회 선견자 x 2
[4] 주문파괴자 x 1
[5] 가젯잔 경매인 x 1
[5] 누더기골렘 x 1
[5] 실바나스 윈드러너 x 1
하수인 (공통)
[1] 부두교 의술사 x 2
[1] 엘프 궁수 x 1
[1] 오염된 노움 x 2
[3] 나 이런 사냥꾼이야 x 1
[3] 대지 고리회 선견자 x 2
[4] 주문파괴자 x 1
[5] 가젯잔 경매인 x 1
[5] 누더기골렘 x 1
[5] 실바나스 윈드러너 x 1
주문
[1] 마음의 눈 x 2
[1] 성스러운 일격 x 2
[2] 어둠의 권능: 고통 x 2
[2] 정신 분열 x 2
[3] 생각 훔치기 x 2
[3] 어둠의 권능: 죽음 x 1
[3] 어둠의 형상 x 2
[4] 심리 조작 x 1
[4] 암흑의 광기 x 1
[6] 신성한 불꽃 x 2
[10] 정신 지배 x 1



초반은 1코 하수인들로 넘어가며

마음의 눈, 생각 훔치기 로 상대 패를 가져옵니다.

최근 위니가 많은지라 왠만하면 하수인들로 가져오더군요.



중반은 어둠의 형상 을 사용했다면 피해2와 권능 시리즈로 필드를 주지 않습니다.

중반에 내 필드에 하수인이 상당히 비어있게 되더군요.

초반에 깎였거나 한 체력은 부두교 의술사와 대지 고리회 선견자를 통해 채워줬습니다.

사실 처음엔 아키나이 영혼사제 활용을 위해서 넣었습니다...만 영혼사제가 의외로 쓰기 힘들더군요.

중반의 마무리는 실바나스 윈드러너로...



후반이 되었을 때 신성한 불꽃, 영웅 기술로 적 본체나 하수인에 데미지 주면서

상대의 한방 카드는 정신 지배나 권능으로 처리했습니다.



하수인을 줄이고 주문에 치중한 암흑사제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