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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31 20:06
조회: 1,269
추천: 1
첫 전설을 막차로 탔네요.하루 많이 해야 저녁에 한 두시간이라 사실 전설은 포기하고 5급만 만들면서 했는데 이번 달은 어찌저찌 시간이 좀 나서 꽤 달렸네요. 5급 된 후로 쭉 3급 5별까지가 최고여서 전설은 힘들겠구나 했는데 3일 전부터 하나씩 오르더니 오늘 오후에 드디어 전설 달았습니다. 3급부터는 템포전사로만 했구요. 바리안, 라그, 아버지에 원래는 실바를 썼는데 며칠 전부터는 말코록으로 바꿨습니다. 근데 사실... 잘 바꾼건지 의문입니다. 캐리한 게임하고, 저주의 검 때문에 진 게임하고 수가 비슷한 느낌... 다들 아시겠지만... 전적 간략히 정리해 보면.... 법사 상대로는 얼방이고 뭐고 다 힘들고, 어그로 쓰랄, 전사 미러전에서는 꽤 괜찮은 승률이었네요. 전적은 안그렇지만 성기사와 사제를 상대하는게 오히려 더 까다로운 느낌이었습니다. 냥꾼 상대로는 정말... 갓바나, 갓바나, 야벤, 야벤 나오면 그냥 지는게 맞는거다 싶구요. 야벤 한 번만 막는다 생각하고 필드 싸움으로 버티면 할만 하긴 했습니다. 폰으로도 꽤 해서 전적이 다 나온건 아니지만 대충 비슷할거라고 보고 올려봅니다. 전설... 참 힘들었는데 첫 전설 다니까 기분 좋네요 ㅎㅎ 근데.. 분명히 난 마지막 게임 시작할 때 녹화를 누른거 같은데... 녹화가 안됐 ㅠㅠㅠㅠㅠㅠ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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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