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황금노루찍고

방밀하다가 4급에서
10급으로 떨어져

다시 노루로왔습니다만..

황건적이 너무많아서 감당이안되더군요...


저의 진영도 같이죽는다는점은있습니다만

 지금상황에서
제생각으로는 혈기사와 파멸의 예언자가 유일한 대책같더군요


초반필드를 확실하게 정리는해줄거같습니다만

문제는 후반에 잡히면..

그리고 몇판써본결과
차라리 1코짜리 하수인하나집어넣는거보다는
노루가 빅덱인걸감안하면
파멸의 예언자도 나쁘지는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