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임
영감은 파이어벳 기계 술사에서 왔는데
게임을 하다보니까
철퇴를 기계 하수인에 어떻게 바르냐에 따라서 유동성이 많이 커짐

전사전에서는
철퇴를
제압로봇에 발라서
제압기를 빼거나
대무 불토 붙거나 
안녕이 뒤에 숨어서 t6로 끝내는 경우가 더러 있음

노루전은 어디에 발라도 좋긴한데

벌목기에만 안바르면 됨
그럼 노루 맞고 살짝 허무해 질수 있음
베스트는 자동화 마력 제거기에 들어가면됨

기계법사는 이댁으로 잡기 너무 힘듬
기계 법사가 판치는데 매우 치명적인 약점

거흑은 철퇴보단 용암 폭팔의 영향력이 큼
 운영법이 두개가 있는데
첫번짼  그냥 클레식 주술사 처럼 초반에 필드 잡아가면서
사술걸어가면서 용폭을 거인제거에 쓰는거
두번째는 명치를 달리다가 용폭으로 마무리 하는거
두번째 같은 경우는 보통 술사 피니쉬가
둠+대무 발암+대무 인데
즉 도발 있으면  거흑들은 안심함
근대 용폭으로 피니쉬를 하는경우가 많이 나옴
주의 사항은 비룡에 사슬이 빠지면 안되고
불토로 잡아줘야됨
 운영 선택은 멀리건에 달려있음
제압 로봇 잡히면 명치 달리고
아님 말고

도적은 한 반반 가는거 같음
운이좀 따라줘야 하고
둠빠따를 중간에 차는게 아니라
후반에 차줘야함
그리고 사슬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는거..?

댁은 그때 그때 다르게 씀

고정은
철퇴2 사슬2 치유로봇1 비룡2 둠빠따1
용폭2 실바 박붐 알아키르 제거기2 벌목 2
무대2 번폭1 안녕2 불정2 타우릿산
존스 
그날 대진운에 따라좀 바뀌는건
누더기 vs 치유vs로데브
각각 장단점이 있음 
+ 번폭과 사술의 비율 두개 합쳐서 3장 넣으면됨
  법사 자주만나면 안녕대신 간좀
존스 대신 비전
반응 괜찮으면 댁도 올려드림가차없는 갓벤님들 그럴리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