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보(특히 보꼬), 드로우(신의 축복, 특히 신총--) , 평등, 신성화, 트루하트 신병2마리, 수수께끼의 도전자, 병력소집, 멀록기사

 

뭐가 이리 좋은 카드들이 많은 거죠? 거기에 비밀도 써 무기도 있어.

 

이거 한 직업에는 특화하기도 힘들고 약점이란 게 있어야하는건데,

 

우서님이랑 하면 그런 것도 없고 다른 게임하는 느낌이네요.

 

파마 기사에 미드 기사에 진짜 오만가지 기사들 다 상대해보면

 

과부하도 없어 드로우에 문제도 없어 초반에 특히 보꼬나 신병모집 같은 거 나오면 그냥 한숨..

 

천폭 있다해도 필드 밀리는 건 순식간이고 천폭 두장 잡고 필드 다 밀어도 얘는 카드가 계속 나오더군요.

 

어찌어찌 필드 잡으면 평성화 --

 

 

술사 카드들은 대체적으로 과부하때문에 까다롭고 쓰기 힘든 카드들이 너무 많은데

 

얘들 카드는 너무 좋아서 입맛에 맞게 쓸 수 있는 게 너무 부럽네요.

 

낙스랑 검바만 뚫고 노과금으로 진행하면서 나머지 카드들 죄다 갈고 술사 카드만 모으면서 진행하고

 

얼마 전에 황금도 달았는데 새삼..;ㅁ; 뭔가 슬퍼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