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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8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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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사때문에 하스접습니다마상시합 출시 후 카드효율이나 등급전상황등을 따져봤을때
지금메타는 단순히 케릭터간 상성의문제가 아니라 벨런스조절에 완벽히 실패했다고 결론내렸습니다. 하스스톤이 유명하지 않았던 초창기에는 블리자드가 카드패치를 통해 이런 격차를 해소시켜서 유저들을 붙잡았지만, 수익성이 좋아진 지금은 이런 언밸상황을 패치가 아닌 신카드출시를 통해 해결하려 할 것입니다. 그래야 카드팩이 잘팔리기때문이죠. 손놈의 경우만봐도 광전사를 패치하지 않고, 마상을 출시하면서 손놈의 대항마가 될 새로운메타가 탄생할것인가 등의 마케팅을 할 수 있었으니 블리자드입장에서는 신카드를 출시할때마다 주인공을 바꿔가며 직업간 언밸런스를 더 심화시키는게 오히려 수익성을 높히는 전략일겁니다. 세개이상의 덱으로 승부를보는 대회와는 달리 등급전은 하나의 덱으로 단판승부를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물론 이전에도 그래왔지만 앞으로도 어차피 등급전에서는 메타에서 잘나가는 두세직업 vs 무과금유저들의 돌냥위니 이렇게 두가지 양상외에는 딱히 기대할만한게 없을것 같습니다. 운동장이싫으면 선수가떠나라고 여기서 백날 징징대야 소용없으니 깔끔하게 접기로 했습니다. 성기사게시판에서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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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락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