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생각하던 부분이지만 주술사는 어떤 카드를 추가해준다 라기보다는 과부하를 건드려야 할거같은데

과부하를 선택으로 바꾸기만한다해도 지금보다는 상황이 나아질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를들어 번폭을 5코에 쓴다고한다면 이번턴에 5코스트를 다 소비해서 사용한다던지
지금처럼 3코스트+다음턴과부하2 로 사용한다던지
둘중 하나로만 선택할 수 있게만 해줘도 상황이 지금보다는 나아질거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