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사 3전설을 빼고 보면

이세라랑 서리아귀는 용술사덱에 들어가서 제작한거고요

박붐, 실바, 해리슨이야 워낙 다양하게 쓰이고

라그는 예전에는 종종썼지만 요즘들어 좀 덜 쓰는 기분이지만 언제든지 들어갈 수 있으니 나두려고 합니다

결국 게돈, 무클라 그리고 나머지 직업전설들 처분이 고민됩니다

예전에는 기사도 종종했습니다만 저번시즌 후반부터는 술사 하나만 하는중이고요

드루는 토큰드루할때 잠깜 했었고 사제는 가끔 일퀘뜰때아니면 안하거든요

법사는 메디브 나왔을때 사서 며칠하다 관뒀습니다

용사제 덱을보니 볼진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고 티리온이 첫 전설이라 나둔다 치고

공용전설에서 무클라, 게돈

직접전설에서 세나리우스, 안토니다스

이렇게 4개 갈았을경우 1600가루가 추가되고 현재 보유중인 가루가 1145개

전설을 한장 더 만들수 있고 다음 전설을 사라아드로 하려고 하는데요

사라아드 하나만 놓고보면 전설 하나정도만 갈아도 충분히 만들 수 있는데

어차피 안할 드루랑 법사전설 그리고 게돈이랑 무클라까지 미련을 두지말고 갈아버릴지 나둘지 고민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