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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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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하임 사장이 기사하면서 확실해짐...블쟈 사장딸은 이제 법사가 아닌 기사를 하고 있다는거...
거짓말 안하고 불과 몇 개월 전만해도 기사 템포 덱은 아예 희망조차 없는 덱이었음... 초반 1~4코에 영능만 쳐 누르다가 뒤지기 일쑤였습니다... 1.고놈 1. 요즘 기사가 별로라는데... 좋은 2코 하수인 줘볼까? -> 말도안되는 효율의 하수인 (2마나 하수인) 보쓴꼬 출시 2. 흠... 3코에 법규형은 빈 필드에 그냥 나가기 애매하구먼! -> 필드 장악의 끝판왕 (3마나 주문) 병력소집 출시 3. 흠... 명색이 기산데 3코에도 무기하나정돈 더 만들어 줘야지! -> 필드 장악의 꽃 (3마나 무기) 톱니망치 출시 2. 검바산 검바산 카드였던 3. 마상시합 1. 흠... 저번 검바산 때 기사한테 잘못된 카드를 줬군. 역시 4마나 하수인을 줬어야 해! -> 최고의 격려카드 (4마나 하수인) 멀록기사 출시 2. 성기사 고코 템포에 맞출만한 전설을 추가할 때가 되었군! -> xx! (6마나 하수인) 수수께끼 도전자 출시 그나마 요놈은 컨셉덱(파마덱)에서만 쓰인다. 4. 탐험가 1. 사장님! 평등 하나만 가지고는 제압기 없는 기사는 너무 힘듭니다! - > 제압기마저... (4마나 하수인) 울다만의 수호자 출시 주술사도 이상한 연계할 꺼리 그만 주고 제발 효율좋은 하수인or무기 좀 달라고...! 필드장악좀 해보자!! 낙스 고놈 검바산 마상 탐험가 |
울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