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파마나 어그로 같은거 안할거야! 하고 이리저리 휘둘려 다니다가 결국 윤회술사로 정착했습니다.

 

 

 

뽕맛이 장난이 아니네요. 머리가 좀 안돌아가서 잘 안터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