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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4 20:50
조회: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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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덱 바꿔가다가 결국 주술사로 정착했습니다.절대로 파마나 어그로 같은거 안할거야! 하고 이리저리 휘둘려 다니다가 결국 윤회술사로 정착했습니다.
뽕맛이 장난이 아니네요. 머리가 좀 안돌아가서 잘 안터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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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다리습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