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굴리면서 창작도 하구
카피도 해봤는데

걍 지지리 운이 없는진 몰라도
이거 잘 안돌아가는 거 같은데...

나오기 얼마 전부터 예상은 했는데
미드술사는 내 패 조절하면서 상대 필드를 괴롭혀야 쎈 덱인데
신카 중엔 그런 카드가 전혀 없음.

죄다 템포 끌어올릴 수 있는 하수인들인데
술사는 이렇게 패 털다 뒷심 빠져서 지는게 지금까지 술사였고
실제로 굴려봐도 그러네요...

2년가까이 술사하면서 가장 비슷한게
마상 초기 토템수리때 딱 그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