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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09 23:05
조회: 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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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은 영능이 진짜 너무 노답인듯ㅠ다른 직업같은 경우는 영능이
전사, 법사, 냥꾼-> 언제든지 써서 100% 효과를 봄 드루 -> 언제든지 써서 최소 50% 효과는 볼 수 있음 사제 -> 필드에 내 하수인이 없으면서 나는 풀피인, 초반 넘기면 거의 없는 상황이 아닌 한 언제든지 써서 100% 효과를봄 술사, 성기사 -> 상대가 역이용한다는 약간의 위험부담은 있을 수 있지만(격노 스위치나 바다거인, 교회누나?) 대부분의 경우는 언제든디 부담없이 쓸 수 있음 흑마 -> 후반에는 피가 불안하지만, 초반에는 부담없이 쓸 수 있음 근데 도적같은 경우는? 암살자의 검이나 맹독, 기름 묻힌 칼이 내구도가 남아있거나 상대가 강한 도발하수인을 내서 때려봤자 피만 까이고 도움이 안되거나 하면 영능을 쓸 수가 없죠. 써도 의미 없거나ㅠㅠ 그래서 도적하다보면 유난히 마나를 남기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제가 마음가짐이 없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영웅카드 두장을 필수로 갖춰야 하는 직업이라는게 정상적인 것 같지도 않고.. 안 그래도 연계를 활용해야 풀 성능을 내다보니, 그나마 선공이 걸리면 동전도 없어서 손해보면서 카드를 내는 경우도 많은데 영능까지 이러니까 답답하네요. 해결한답시고 이딴 카드를 주지 말고 그냥 영능을 무기 달린 상태에서 쓰면 공격력 +1이나 내구 +1 줘서 그냥 마나 남을 때 부담없이 쓰게 해 줘도 훨씬 할만할것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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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한답시고 이딴 카드를 주지 말고 그냥 영능을 무기 달린 상태에서 쓰면 공격력 +1이나 내구 +1 줘서 그냥 마나 남을 때 부담없이 쓰게 해 줘도 훨씬 할만할것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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