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네루비안에다가 도발 씌우고 구원 걸어주고 역전했네요. 상대방이 카드를 내고 있어서 피가 안보이는데, 분위기를 보시면 아실거에요. 상대는 흑마레이나드였고, 저는 계속 두들겨 맞다가 네루비안 알에 도발 씌우고 구원걸어주고 역전했어요.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