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혼자 밧줄 태우면 한 3~4턴 안에 자기가 지쳐서 포기하던데 이번에 만난 친구는 꾸준히 6~7턴까지 태우더군요.
경의를 표하며 관광을 보내줬습니다.
이길 자신 없으면 밧줄 태우지 말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