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우와 하스 모두 냥꾼을 즐겨하는 유저입니다.

 

일반전을 뛰다가 보기 드문 상황을 보게 되어서, 호기심에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바쁘신 분들은 맨 아래 밑줄친 결론만 읽으시면 됩니다.

 

먼저 냥꾼의 필카 중 하나, 폭발의 덫에 대한 실험입니다.

 

 

 

위 스샷은 냥꾼의 비밀 중 하나인 폭발의 덫과 주문공격력 증가에 관한 실험입니다.

고대의 마법사로 뱀 2마리에게 주문공격력 +1씩 주어 실험을 한 결과 폭덫의 데미지가 4가 되는걸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엔 주문공격력 +2 상태에서 폭덫을 설치, 주문공격력 버프가 걸린 몹을 죽인 후 0인 상태에서 터뜨려보겠습니다.

 

 

 

데미지가 2씩 들어가는 것이 보입니다. 즉, 냥꾼의 폭발의 덫은 설치 당시 주문공격력이 아닌 발동 할 때의 주문공격력에 영향을 받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와 비슷한 상황으로는 냥꾼의 저격도 있습니다.

실험해보았습니다.

 

 

주문공격력 +1인 상황에서 발동한 저격입니다. 데미지가 5로 +1되어 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문공격력 +1인 상황에서 저격을 설치, 주문공격력+1 몹을 죽인 후 0인 상태에서 터뜨려보았습니다.

똑같이 4가 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결론>>

냥꾼의 '폭발의 덫'과 '저격'은 설치 당시의 주문공격력 증가와 상관 없고, 발동 할 때의 주문공격력 증가량에만 영향을 받는다.

 

이상 냥꾼 유저의 뻘실험&뻘글이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