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11-11 03:58
조회: 390
추천: 0
[꾸준글]3일차 마스터3성 거인덱 통계승률
오 엑셀도 그냥 그대로 복붙하면 이렇게 깔끔하게 붙여넣기가 되네요ㅋㅋ 시간이없어 새벽에 잠깐 굴리고 업뎃합니다 ㅋ 저번에 많이들 문의주신 '덱이 어떻길래 마법사상대로 승률이 괜찮은거죠?'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서 법사들 만났을 때 제가 어떤 식으로 플레이를 하는지 스스로 좀 분석해보려고 했는데 오늘은 또 2번밖에 못만났네요 ㅠ 1승1패.. 1패는 저번 글에 누구셨지 하여간 댓글 다신대로 스토리가 흘러가더군요. 분명 필드는 확실하게 장악해놨는데 전체 얼려서 1턴 벌고, 또 눈보라로 1턴 벌고, 그러면서 동시에 본체에 화염구 톡톡 던져대더니 체력 10이 되자마자 칼같이 마무리 불덩이가 날아오더군요 ㅋ 다른 1승은 그냥 무난하게 첨부터 쭉 이끌어 나갔던 것 같아요. 두번째 턴에 전리품 수집가 꺼낸게 유효하게 작용한듯. 2/1이다보니까 상대가 법사면 자기 기본스킬을 쓸 수 밖에 없어요 ㅋ 그렇게 한턴 벌면 거인덱한텐 엄청 이득ㅇㅇ 계속해서 굴리면서 느끼는건, 후공이 확실히 좋습니다. 코인때문에 2,3턴에 한번은 하수인 or 스킬을 쓸 여유가 생겨서 그 기회를 잘 이용하면 마법사든 뭐든 게임을 쉽게 풀어나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선공이면 4코에 뽑으려고 준비중인 카드가 '황혼의 비룡'이면 2,3코에 마찬가지로 거인덱이 아닌것마냥 견제구+상대턴 낭비를 유도할 수 있는데 만약 선공인데 덱에 거인밖에없으면... 솔직히 좀 답답하긴합니다. 그냥 일방적으로 맞기만 해야하니 원.
EXP
141,189
(24%)
/ 160,001
와우저
|
zo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