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래 위니들로 초반 필드 잡는 노하우 (덱 구성) 을 조금 따와서 (진짜 감사합니다.)

 

 

 1~3렙 다수에 4레벨 키카드 진짜조금(필드 유지용), 그리고 고코 돼지 몇 장 (특히 자레기 필수, 이세라 있으면 좋고..)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초반에는 상대 영웅 봐서 초반에 몰아치거나 마법 유도하거나를 잘 해야하는데

 

 

 대부분 저코를 배치하기 때문에

 

 

 

 '꾸준히 영웅 스킬을 이용해 드로우를 할 수 있고(저코 올리고도 계속 크리스탈 남아요.)'

 

 '초반 말림이 극 최소화되어서 필드 싸움에 우위를 점할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먹은 필드를 가지고 몰아치는게 아니라 상대의 핸드만 계속 소모시켜주면 된다'

 

 

 가 핵심입니다.

 

 그렇게 5~6턴 넘어가면 슬슬 키카드들 (고코 돼지들)이 손에 잡히는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건

 

 

 저 위의 전제조건이 맞지 않았을 경우 필드를 정리할 카드들이 몇 장 필요합니다.

 

 

 상대가 고코 돼지가 올라왔다는건 필드가 많이 먹히지 않은것이므로 6코짜리 마법으로 없애던가

 

 

 상대 필드가 위니진이면 3렙 전체뎀 주는걸 내 필드 위니로 3피 이상인 적의 피를 깎고 난 뒤에 써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초반에 몰아치고 계속 드로우해서 핸드관리가 된 것으로 후반 운영을 가는거죠.

 

 

 

 그리고 상대방 핸드를 겁나게 소모시키는 최고의 카드인 8코 전멸마법.. =ㅅ=b

 

 

 

 손에 이 카드가 잡히면 필드가 밀릴듯밀릴듯 엉덩이만 흔들어주면 십중팔구는 자멸합니다.

 

 

 그렇게 하면 매 턴마다 카드 새로 드로우해서 전략에 힘을 실을 수 있구요.

 

 

 

 

 승률은 그렇게 많은 판 수를 한건 아니지만 마법사 빼고는 대부분 이기는 편이네요. 아직까지는..

 

 

 마법사랑은 계속 신내다가 맨날 마법맞고 자레기 쥬금 으앙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