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스 첫주 무료일때만 한번 하고 그 이후로 투기장만 뛰고 있었는데
어제 낙스 다 열어서 카드 모으고 덱 만들어서 달려보고 있네요

카드도 다 풀렸겠다, 지금 전냥흑들이 날라다니고 법사는 고인에 더 고인이라 하지만 죽메비법이 재밌어 보이더군요

일단 20부터 10까지 냥꾼에게 1패하고 쭉 올라온뒤 그 이후로도 심히 패 꼬이는게 아닌 이상 무난하게 주행중인데 
덱을 열심히 다듬어서 전설달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다들 열심히 비법연구하시면서 마의 5성 영역에 머물러 계신 것 같은데... 법사분들 화이팅 ㅡㅡb

아 그런데 진심 ㅋㅋ 냥꾼 섬광은 상대 비밀이 무엇인지 보는 것만으로도 1코에 드로우에 제 역활 다 한것 같은데 
'모든' 비밀을 제거 하는건 진짜 무슨 디자인인지... 

스타나 롤 랭겜처럼 자기가 절대 붙기 싫은 클래스 1개 밴하는 옵션을 넣어주던가 -_-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