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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5 22:42
조회: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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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인 위주로 덱을짠다면 왜 법사를 하는가요즘 이런 고민이 들고있음 어중간하게 하수인과 스펠을 섞게되면 요즘대세인 1~2턴부터 끈임없이 나오는 하수인에 의해 필드가 순식간에 점령당하고 7턴에 불기둥으로 필드정리를 해도 그다음 상대방턴에서 나오는 저코의 2~3마리 하수인이나 고코 하수인을 내턴에서 없얘기란 쉽지않다.. 결국 필드장작은 불기둥이 있다하더라도 악순환처럼 반복되고 결국 요즘 대부분의 법사들도 하수인 위주로 덱을 짜게되는데 그렇다면 법사를 할 필요가 있을까란 고민이든다 하수인 위주로 덱을 짜게되면 스펠적인 부분은 기껏해야 딜링 스킬만 몇개 넣을뿐인데 얼창과 불덩이, 변이의 효율은 (변이는 요즘 저코위주의 덱이되면서 효율이 낮아지긴했지만 부담스러운 하수인을 원큐에 날린다는 점에서 좋다는걸 부인하긴 힘든것 같다..) 매우좋지만 그외의 주문은 계륵이라는 생각이 너무든다.. 영웅능력 또한 초반에 영웅능력을 쓰자니 필드장악면에서 매우 불리해지고 후반부에선 있으나 마나 음.. 법사 너무 애매한거같음.. 모르겟다 내가 무슨소리하는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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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