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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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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냉법돌리며 고민하는 몇가지첫번째 파멸의 예언자 필수카드인데 왜 고민? 이럴 분들이 많을텐데요. 저는 얼마전에 한장으로 줄였다가 요즘은 아예 안넣고 돌립니다. 사실상 위니흑마 어그로기사 둘빼고는 쓰기가 애매하더군요. 전사 마격/방밀, 술사 대충/사술, 사제 고통/생매장, 도적 딜/혼절......등등등;;; 이전에야 기사전에 좋아서 넣었지만 요즘 힐기사 상대론 무쓸모인데다가 어그로기사는 종말이 없어도 이깁니다. 빈필드에 던져놓으면 밥값은 하는데 그 상황이 자주 나오는 것도 아니고 애매해서 빼버렸습니다. 그래도 아쉬울 때가 있어서 아직 고민중 두번째 양변 냉법에선 안쓰는 카드이지만 넣어두면 유용하더군요 라그, 흑드라군, 퍄퍄, 브란, 원로원, 왕축...등등 손해보는 딜/광역 교환을 안해도 되서 좋긴한데 손에서 놀때도 많아서;; 한장정도는 써도 좋지 않나 생각중입니다. (말리냉법에 연계 불가능한 염구를 빼고 두장 넣어보기도 했는데.. 이건 더 돌려봐야 알거 같습니다.) 세번째 불기둥 요즘 템포를 빠르게 돌리는 추세라서 불기둥을 안쓰고 있는데 그래도 아쉬울때가 있네요. 근데 막상 써보면 손에서 놀거나 불기둥으로 정리 안되는 필드보고 있으면 답답해집니다. 어떤 분은 두장 넣고도 잘만 돌리던데 실력이 부족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한장 정도 쓰는걸 고민중입니다. 네번째 수습생 코볼트를 쓰다보니 수습생이랑 연계하면 예상치 못한 킬각을 내서 좋더군요. (특히 알렉이 손에 안잡히거나 나갈 타이밍을 못잡았을때) 아니면 광역기나 신지랑 연계해도 밥값은 하고 어그로가 높아서 상대방이 손해보는 교환을 하기도 해서 유용합니다. 다른 직업들은 승률이 나쁘지 않아서 요즘 전사전을 계속 염두에 두고 있는데 수습생2장+코볼트(말리)로 폭딜을 넣는 방법을 연구중입니다. 다섯번째 코볼트 혹은 말리? 1:9 상성을 2:8 이라도 만들어 볼까해서 수습생2+코볼트하다가 어제부터 말리를 써보고 있습니다. 이론상으로는 말리 수습생2 얼화2 얼창2 횃불2(타우릿산 필수) 이렇게 하면 56딜이라서 전사도 이길수 있지만... 진짜 어렵더군요 코볼트로 하다가 애매해서 말리로 하니 조금은 나아진거 같은데 대신 다른 직업들 상대로 템포가 느려져서 다시 코볼트로 가야하는지 말리를 쓰면서 덱을 수정해야할지 그것도 아니면 전사전은 배제하는게 편한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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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