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법 VS 흑마법사

멀리건에  드로우 카드가 하나도 없었고 

흑마는 4코에 을 뽑으면서


필드를 압박해옵니다.


그러던 중 8코에을 꺼낸 시점에도






리치왕이 만든 랜덤 카드가 요걸 만들어 낸 겁니다....


그리고 저 손가락은 빌어먹을 하필이면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던 를 가져갔습니다.















남은 카드는 약 6~7장 패배를 직감한 찰나...

문득 자락서스의 체력이 보였습니다.

자락서스의 체력:15

소환가능한 수습생 5마리 3X5

그러나 패에 그외의 카드는 단 한장도 없었고 결정적으로

도발이 있는 리치왕도 체력 3으로 아직도 견재했습니다.

결국 마지막 도박에 나섰습니다...







 
역전승리를 이뤄냈습니다!

상대방이 자락을 꺼내 스스로 체력을 줄였기에 간신히 이겼지만

안토니를 납치했기에 이미 이겼다는 우월감보다 아직 2장 남은 얼방을

효율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