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스러운 일격 2장은 고정
보호막 2장도 고정
권능 : 고통 은 1~2장 계속 실험중.
북녘골 성직자 - 빛의 감시자 두 하수인을 계속 조정해가며 쓰고 있는데 아직 고민중
요정용 : 1~2장 계속 조정중
풋내기 기술자 : 첨엔 2장쓰다가 지금은 0장으로 완전히 뺏음
갓격수 : 이녀석도 1장쓰다가 너무 랜덤인것 같아서 제외

덱컨셉은 아키나이2장, 치마2장, 검귀2장 고정이고 나머지 카드 조율중인데 저 1~2코 하수인이 제일 애매하네요...
3코 선견자(3피 회복하는애)도 아키나이 콤보때문에 넣었다 뺏다 하고있고요.....고코는 거의 결정이 됐는데
저코는 머리털 다빠지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