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덱 조금 변형시켜서 계속 쓰는데....
자꾸 승률이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왜그런지 파악을 해보니, 

초반에 북녘골을 냈을시 상대의 체력 2이상의 하수인 대응 불능으로 필드 말림, 

혹은 5~6코 싸움에서 광역기 등으로 필드 청소 당하고 상대 하수인 냈을때 대응이 힘듬.

이정도가 문제로 보이네요.......

그래서, 이번 블리즈컨 덱보니 빛의감시자, 은빛 십자군 부대장이 딱 그역활을 해주는것 같아서

바로 바꿨습니다.

일단........1코에서 북녘골 대신에 빛의 감시자로 바꿨습니다.


북녁골로 카드드로우도 매력적이지만, 초반 회복과 연계한 빛의 감시자 활용으로 초반에 좀더 힘들 실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녀석 쓰면....상대주문 도발력이 상당하더군요...ㅋ)

그리고 중,후반 가면 북녘골은 오히려 카드 소모시켜서 뽑기가 망설여 지는데,

빛의 감시자는 소환 -> 본체회복 하면  3/2의 하수인이되서 나름 쓸만합니다.

그리고 치료사 2개 빼버리고, 은빛 십자군 부대장 넣었습니다.


치료사가 내가 필드 우위 일시는 좋은데, 필드청소 -> 하수인 소환의 경우에 대응이 불가능하여

무적돌진을 가진 은빛 십자군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은빛 십자군을 넣은김에,

기존에 별역활을 못하던 아마니 광전사(딱히 격노 쓸수있을때가 거의없음), 성난태양파수병(이거안써도 도발은많음)

을 빼고 젊은 양조사를 넣었습니다.

은빛십자군 내고 무적돌진 -> 젊은 양조사로 다시 핸드로 가져와서 다음턴 다시 무적돌진 

또는 가끔 풋내기 기술자 -> 젊은 양조사로 드로우 재활용으로 북녘골 없는상황에서 드로우를 

......뭐 상황에따라 이것저것 쓸수있더라고요...

승률이 조금 회복되긴했는데 아직 전설, 영웅으로 도배해서 나오는 사람한텐 약하네요...

(용암거인,산악거인,바다거인+암흑불꽃+자락서스.....흑마 무섭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