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양성 - 아니 어떻게 하면 제한된 팩으로 싸우는 정규전을 출시하면서 다양성이 생길꺼라는 생각이 들 수가 있음?

 

 

 2. 신규유저 영입 - 2만5천원이면 다 받던 모험모드 카드나, 40팩 지르면 1전설은 뜨던(+가루와 기타 잡다한 카드들) 확팩을 가루로만 제작하게 바꾸기 때문에, 신규유저는 야생전 진입장벽이 엄청나게 높아짐.

 

 게다가 선술집 난투라는 주요컨텐츠도 덱을 짜야한다면 신규유저와 기존유저의 장벽은 매우 높아짐

 

 

 3. 재미 - 유저에게 박탈감을 안기면서 '카드를 소유하는 기분'을 우선시 한다는 입장도 개소리로 판명나고.... 굳이 비유하자면 공유 출시하면서 군심 캠페인, 자날 캠페인 삭제하고 해당 확장팩에서 나왔던 유닛도 유즈맵에서나 쓰지 레더에서는 못쓰게 한 것과 같음.

 

 그러니까 블쟈는 개소리 그만두고 과금유도라고 말했으면 좋겠음.

 

 블쟈 역시 기업이고 이익창출이 목표가 되는걸 비난하고 싶지는 않음. 유저 배려 코스프레 그만두라고

 

 

 요약

 

 

 돈내놓으라고 이 호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