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탈노스 너무 구린거 아님?;;;

 

물론 탈노스를 스텟보고 쓰는 사람이야 없고

 

아니, 까놓고 말해서 저 특능에 2코 하수인이면 충분히 전설급이라고 볼 수 있음. 나도 인정함 ㅇㅇ

 

근데 흙점쟁이의 존재 때문에 상대적으로 구려보임;; 흙점쟁이 없었으면 나도 이런 생각 절대 안함...

 

드로우가 엄청 좋은 특능인건 모르는 사람이 없겠지만

 

과연 그게 스텟2와 더불어 기본 - 전설급의 차이를 만들어 낼 정도의 특능일까?

 

제작 단가 차이가 무려 1600임...;;

 

거기에 스텟도 1이라서 광역에 쓸려가는거야 똑같다 치더라도

 

상대 공격력 1짜리 하수인한테 들이받는 짓도 못함;;

 

정술덱, 조드덱, 슈팅 흑마덱 주문력 위주의 덱을 3개나 돌리고 있는데

 

늘상 탈노스 만들어야지 만들어야지 생각만 하고는 덱에 있는 흙점쟁이 보면 도저히 손이 안감;;

 

과연 지금 상태로 가루 1600개를 써야할 필요가 있을까?

 

스텟을 2/2...혹은 1코로 만들어줘야 하는거 아님? 

 

 

비슷한 예로 얘네들이 있는데,

 

이 경우엔 드로우 특능이 붙은 하수인이 1코가 더 높지만 스텟은 똑같음.

 

1코 차이가 정확히 스텟2차이라는 보장은 없지만, 위의 경우와 거의 비슷한 PT라고 생각하는데...

 

이 쪽은 파랑 카드와 기본 카드 차이임...;;

 

 

 

솔직한 심정으로는 탈노스 1/3 정도는 만들어 줘야 한다고 생각함...

 

북창 같은 경우를 생각해 봤을때 그래도 사기 소리 들을 정도는 아니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