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으로 12승을 달성해 보네요 ㅋㅋㅋㅋ투기장 돌리다가 괜찮은 바닐라 스탯이 채 나오기도 전에 필드 장악 당해 

터지고 장악 막 하려고 하면 명치가 터지자 멘탈이 나가서 이번 투기장은 내가 지더라고 초반에 하수인 내고 지겠다고 저

코만 뽑고 첫판은 역시 무난하게 패.그 뒤로는 12연승 햇는데 멀리건에 1-2 코 한 2개 잡히면 거의 6-7턴에 끝나더군요. 

카드가 나빠서 명치답이 없었는데 천보 카드가 한 8개 정도 있어서 하수인이 안죽고 공격력 버프를 주니까 알아서 1대2 

교환을 해주더군요.그 전까지는 항상 4-9승까지만 하다가 제가 평소라면 절대 하지 않을 픽으로 12승을 달성하니 오묘하

네요. 역시 게임은 정해진것 따윈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