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장 실력이 늘지 않아 기보를 써보려 합니다. 여러분들 조언해주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투기장 참 좋아하는데 아직 많이 안해봣 그런지 실력이 허접이네욤
















닥 지고정 선택했습니다.


2.


서리바람 선택했습니다. 아직 초반이라 기계하수인 시너지 기대하기엔 리스크가 크다싶어서 무난하게 골랐습니다.


3.


무난한게 트로그밖에 없네요. 트로그 갑니다.


4.


드로우때문에 풋내기도 끌리지만, 칼날이빨의 드루이드가 유용해 보여서 칼날로 선택했습니다.


5.





자연화가 끌리긴 했는데... 그래도 성직자가 좋지 싶어서 성직자 했습니다. 아직 초반이라 천벌이나 휘둘등의 기대값이 있어서 필드잡기 좋은 성직자 했습니다.


7.


여사제랑 연금술사 고민했는데... 그래도 써먹기엔 연금술사가 좋아보여서 연금술사했습니다.


8.












이거 고민 정말 많이했는데, 개인적으로 노루 하면서는 까마귀우상이 상당히 좋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물론 보박딱이나 수행사제도 좋긴한데, 실제로 덱 구성후에 부족한 부분등이 생겨도 쉽게 대처가능한 까마귀가 더 좋아보여 까마귀 했습니다. 만약 까마귀 아니라면 보박딱 했을거 같네요. 드로우 보다는 발견이 좀더 좋아보이고 드루이드 3코진에 좋은 하수인이나 마법카드가 많아서 꽤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12.














기수도 좋긴한데 구울의 광역뎀이 좋은듯하여 구울선택했습니다. 나중에 휘둘나오면 보기에도좋겠다 싶었구요



16.


뽑은 야수가 3개정도 있었고 추후 야수 기대값을 생각해보면 쓸만하다 싶어서 송곳니 뽑았습니다.



17.


이건 물론 야수가 있다지만 그냥 몸만 나가기엔 4피가 안좋아 보여서 그냥 수렁이끼 선택했습니다.


18.











산악거인이랑 생명의 나무가 고민이 되었습니다. 근데 생명의 나무써서 피 채워도 투기장이라면 거의 필드 밀린상황일듯 싶어서 차라리 산악거인이 낫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1.





22.


저코진 + 부품카드까지 얻는 노움으로 선택합니다.



23.

고민이 좀 되긴하는데 2코에 표범(야수)이기도 해서 기대값이 있으니 야힘 선택했습니다.



24.

















자연의 징표가 딱히 좋아보이지 않아서 안했습니다.


28.


닥비룡 갑니다. 드로우에 비둘러치기 효율까지 생각하면 이보다 좋은게 없습니다.
물론 코스트상으론 3코진을 뽑는게 좋겠지만. 이미 덱이 미드중심으로 짜여지는듯하여
효율이 좋은 카드를 뽑았습니다.


29.











최종 결과

0코  - 1장
1코  - 4장
2코  - 6장
3코  - 5장
4코  - 5장
5코  - 5장
6코  - 0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