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스톰윈드, 이끼괴물, 요르문간드로 고코진을 뽑고

얼굴없는 소환수와 에테리얼 창조술사를 10장 이전에 모두 뽑아서

2~3코 라인에서 절대 패가 꼬일 일이 없도록 2,3코를 보이는대로 뽑았습니다.

 

함정카드를 뽑지 않은게 12승을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고수사나 공격대장도 나름 쏠쏠한 활약을 해줬고

신비술사의 고서는 진짜 쓸데없는데 그냥 뽕맛 좀 느끼려고 뽑았습니다

 

2~4코진에서 필드를 제압당하지 않은 상태로 5코에 창조술사 나가는게 정말 개꿀입니다.

그리고 얼굴 없는 소환사는 성기사의 멀록 기사보다도 더 OP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요즘 투기장은 법사가 최고입니다. 법사 두번 하세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