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하게 좋은 덱으로 
무난하게 12승 올렸습니다

첫판에 바로 1패를 올려서 절망했는데
이후 12연승 했어요 

이번 투기장으로 알게된것은
느조스의 촉수는 정말 쓰레기 구나
한번 좋게 써볼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전혀 쓸모가 없습니다

그리고 비밀 하나만 있어도 에테리얼 비전술사가 그리나쁘지 않아요
창조술사로 뽑아서 써도되고
빈필드에 비밀 있는 채로 나가면 진짜 무적인 느낌

그리고 기괴한 공포가 좀 저평가되어있는 카드인것 같아요
정말 교환비 잘나오는데 !

네루비안 예언자는 멀리건에 잡고가면 아주 유용하게 쓰일수있어요

그리고 고코 카드가 좀 많아도 다들 교환비가 좋아서 패좀 말릴수 있어도 많이 뽑는게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