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코는 합쳐서 4장에 3턴까지 쉬는 경우도 있었지만 광역 4장과 메타의 변화로 12승이 가능했습니다.
투기장 덱이야 획일화 되지 않고, 다양한 덱이 있지만, 이전보다 확실히 느려졌다고 생각하네요.
제가 느끼기에, 요즘은 전처럼 빠른 템포의 덱에 지기보다는 덱파워가 딸려서 지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래서 좀 무겁게 잡을려고 노력했고, 저코가 너무 적어서 걱정했지만 결과는 좋았습니다.

사제가 정말 좋아진 거 같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선후공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밑에 사제 12승 덱도 제 덱과 마나커브가 비슷하던데,
이런 덱이 많아지면 어떤 식으로 뽑아야 할지 생각해봐야겠습니다.

보상은 욕이 나올 정도로 혜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