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3은 아무튼 못집겠음.. 저 카드가 아예 못집는다거나 그런 생각을 하는건 아님.. 분명 집어 쓸 수는 있음.. 아무튼 제가 덱 짤때 쓰는 기준은 5코이상 4~9..였는데 지금은 3~7정도로 생각하고 있고요.. 아무튼 저 수준 안에서 5코이상을 조직하는거임.. 그런데 저딴거.. 물론 그냥 7코에서 1인분 한다고 해도 무방하겠죠.. 그런데 저런걸 집고 다니면 제 기준을 도저히 맞출 수 없음.. 아마 초후반픽에서 제 기준 안이고, 그리고 경쟁자들도 형편 없으면 저런 종류의 카드들도 집을 순 있겠죠.. 제 픽 스타일과 다른 일반적인 픽 스타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전 초반픽에서 최대한 커브를 생각하며 픽 함.. 일반적인 생각으로는 15픽까지 좋은 카드 뽑다가 그 후부터 커브를 맞춘다고 알고 있는데 이건 저와 정 반대임..전 초반에 커브를 조직하고, 후반에 좋은 카드들이 나오면 그 때 집음..
물론 저 늑대인간은 제 기준에서 '좋은' 에 미달하는 카드임.. 그러니 아마 집을 일이 없겠죠.. 2는 좋은 카드인데 제가 짤 덱에서는 마이너스 카드라 좀 그렇네요.. 사실 이렇게 생각하면 안좋은 카드라고 해야할지도 모르죠.. 왜냐하면 제가 전령까마귀..는 대놓고 그냥 승률부터 망한 카드라 나두고 승률도 좋고 재미도 있는 카드들이.. 뭐있지.. 아무튼 있을거아님.. 그런 카드들이 안좋다고 하죠 자주.. 그 이유는 제 스타일과 맞지 않는 카드이기 때문이고, 그리고 제 스타일이 가장 우월하다는 것이 어느정도 증명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최소한 가장이라는 수식어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우월하다는 것은 확실하기에 저렇게 단정적으로 정할 수 있는 것임.. 그런데 폭격수는 제 스타일에 반대되면서도 전 항상 좋다고 생각 하고 있으니 좀 그렇긴 하네요.. 다른 카드들과 형평성을 맞추려면 그냥 안좋다고 해야겠죠..
칼날부채는 그렇게 딱히 선호하진 않은데 2하고 3보단 낫겠네 아무튼..
3. 헉 저기요.. 1을 집은 기억이 있긴 있음.. 무슨 스웜 어쩌구 저쩌구 했었는데 개소리고 단 한번도 제대로 쓴 적은 없음.. 지금은 칼날 부채를 키우기는 한데 그럼 9코플레이인데 10코 이샤라즈 같은 카드도 아예 못쓰는 카드 취급인데 9코로 저런 플레이를 하는걸 가정하고 쓸 수는 없죠..
2는 잘 모르겠네요.. 저거 쓰는 사람들이 분명 보이기는 하는데 잘 이해가 안가네요.. 무슨 약한직업일때 쓰는거 아니냐고 누가 물어보던데 무슨소리임.. 약한 직업 강한 직업이 전 그렇게 차이가 난다고 보지 않음.. 저부터 대놓고 저번 투기장 1등 2번찍을때 1등직업이라던 흑마법사나 전사는 거의 손을 대지 않았음.. 오히려 두번째 1등할때는 9등이라던 사냥꾼을 가장 많이 해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었죠.. 이게 제가 잘해서라고 생각 할 수도 있곘지만, 그냥 간단히 말하면, 생각보다 직업간의 격차는 작다는 의미임.. 2같은 카드가 정말 약한직업이어서 집을 카드라면, 직업간의 격차가 정말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가정해야함.. 말도안되는 소리죠 그건.. 사람들이 자신이 못하는 것을 그냥 직업탓 해버리기 때문에 괜히 저런 카드 쓰면서 자기합리화 하는 거임..
3..좋은 카드는 아니죠.. 아무튼 패치 후 도적은 좋은 카드 아닌것들 집어서 하는 직업이니 익숙해 져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