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회사 통근 버스 기다리는 와중에 가챠 갱신 되었다고 하여....


마침 무료 주얼도 2500개가 모여서 기분도 뭔가 이상한게 한 번 해보자 해서 돌렸는데.....


흰봉투라 좌절을 하는 와중에.....





























기분이 묘하네요...


밀리에서 이렇게 되야 하는데 어째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