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 하면서 세 번째 천장을 보았습니다.
카나데 미모에서 빛이 나는군요.

천장까지 노픽업은 처음이 아니지만
천장까지 2쓰알(히나 2차, 타마미)은 처음이네요.

“확률아 이게 사이게냐”을 외치면서도,
한편으로 중복이 아니란 것에 안도할 따름입니다.

카나데 보며 힐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