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연까지는 후미카만 보고 달려서 뭐가 떳는지도 확인 안했습니다.
그나마 막바지에 처음 천장하는거 수고했다고, 10만원이나 지르는 큰 결정 잘했다고 선물을 주더군요.

시부린, 란코가 차애라 기분 좋았습니다.
근데 그래도 이건 좀 부족하네 ^^; 하는거 마냥 후미카를 안줍니다...ㅎ

그래서





대려왔습니다. 제 손으로... (엄근진)

다른 후미카 담당p들은 저와 같은 지옥을 걷지 않길 바라며... 이만 요번에 먹은 것들 올리고 눈물 닦으러 갑니다.
폭사인지 자랑인지 판단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ㅠ
폭사가 아니라고 하니 마음이 놓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