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목표는 애니플러스 샵이 주 목표가 아니라 합정역에 있다는 맛있는 라멘집이 목표 였습니다. 그곳에서 라멘을 먹고 친구들과 무얼 할까 고민하다 애니플러스샵이 근처에 있다 들어서 가보았습니다. 밀리 이치방쿠지가 있다길래 궁금 하기도 했거든요. 밀리 이치방쿠지가 거의 다나기고 라스트원상을 노릴만하게 남아있더군요. 그래서 그만 지르고 말았습니다. 아래는 그 결과물 입니다. 제 첫 아이마스 피규어네요. 미야짱 엘레나짱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