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페스 확정이라길래 바로 질렀습니다.
의상 갓갓 페스 우즈키로 좋은 스타트였구요.
이제 확정가챠했으니 더 망설이지도 않고 원래 생각했던 쿨 부스트,
그 중에서도 갓갓 의상인 카나데를 데려왔습니다.
마지막으로 메모리얼 가챠는 연차티켓, 쿠지 단차티켓으로 해봤는데요.
초기 쓰알은 많이 안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다행히 중복 뜰 확률이 낮았던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가챠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