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년부터 부스터가 생기고 in1000을 목표로 하는 입장에서 애니버서리가 편해졌네요

1주년은 진짜 지옥이 다름없었는데

평소에 티켓런을 잘 안하는 입장에서 부스터는 합법적 티켓런을 가능하게 해주는거같아서 좋네요

애니버서리다보니 드링쓰는데 부담도 없고 드링 제한도 풀렸고
딱 퇴근후에 조금만 신경써주면 되니 시간은 많이 걸려도 편하네요 ㅎㅎ 거기에 이번엔 시간제한까지 늘어났으니 조급하게 안해도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