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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1 14:50
조회: 472
추천: 10
3일차 아이돌 메일 번역후쿠다 노리코
우리들말이야... 프로듀서, 수고가 많아! 나랑 프로듀서는 왠지 호흡이 엄청 잘 맞네! 프로레슬링으로 치면 동문에 데뷔 동기인 베테랑 태그팀 같은 느낌! 얼마 전에 내가 응원하던 레슬러가 부상으로 은퇴해버렸어 스스로도 아쉽겠지만, 같이 태그팀으로 활동하던 파트너가 정말 아쉬워하는 거 같아서... 그래서 난 생각했어! 아이돌도 레슬러랑 똑같지 않아? 다음에 후회하지 않도록 지금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니까! 나랑 프로듀서라면, 아이돌계의 챔피언... 그래, 세계 진출도 꿈이 아니라고 생각해 ...랄까, 너무 뜨거워져버렸나 그렇지만 뭐, 그런 느낌으로 나는 앞으로도 계속 링에 오를테니까, 온힘 다해 쫓아오라구♪♪♪ 함께 세계를 노려보자 마츠다 아리사 발견⌒(●´ω`●)⌒ 므흐흐♪ 프로듀서씨, 눈치채셨나요? 이 극장에 일어나고 있는 변화를⌒(*Д*)⌒ 아리사도 극장에서 촬영한 데이터를 정리하던 도중 발견한거지만... 어느새인가 늘어난, 어린 아이들용 수건걸이는 카오리씨가 가져오신 거고, 문 손잡이 커버는 로코짱이 직접 만든거에요! 대기실의 새 포스터는 노리코짱거구요♪ 작지만 확실한 변화... 이건 다들 극장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온 증거겠죠!! 아이돌짱들과 함께, 극장도 변화왔다고 생각하면, 아리사, 가슴이 따끈따끈해져요... 프로듀서씨에게도 무언가 변화가 있었나요? 원하신다면 아리사가 영상으로 남겨둘테니까, 사양말고 말해주세요⌒(゚▽^d)⌒ 프로듀서씨의 메모리얼 영상... 이건 레어에요~!! 므흐흐♪ 셔터 찬스는 놓치지 않아욧⌒<(≧▽≦)⌒ 아키즈키 리츠코 일찍 대비해서 잃은 건 없어요! 수고 많으십니다, 리츠코에요. 갑작스럽지만, 다음 기념공연에 대해 가까운 시일 내에 논의를 좀 하고 싶어요 아, "너무 성급한거 아냐" 하고 생각하시나요? 그건 너무 물러터진거에요 두수 세수 앞을 생각해 두는 게 당연해요 시간은 눈깜짝할 새 가버린다구요 무엇보다, 아이디어가 계속 나와서 멈추질 않아요! 이번 공연, 무척 좋았지만 덕분에 의욕이 더 넘친다고 할까, 레슨을 해도 스테이지에 올라도 다음번에야말로 이렇게 하면 어떨까? 저렇게 하면 어떨까? 하고 계속 떠올라버려서. 이거, 분명 프로듀서도 마찬가지겠죠? 그렇다면 가능한 빨리, 제대로 형태를 갖춰둬야 해요. 저, 몇시간이고 함께 어울려드릴테니, 스케쥴을 비워두도록 하세요! 시마바라 엘레나 엄청 HAPPY 한거YA☆ 얏호-! 프로듀서♪ 있잖아, 오늘 코토하랑 메구미랑 DANCE 했는데, 처음 듣는 곡인데도 호흡이 딱 맞았EO☆ 대단하JI? 에헤헤♪♪♪ 어쩐지 깜짝 놀라서, 다같이 잔뜩 웃어버렸EO~ 어째서 그렇게 재밌었던걸GGA? 하지만 무척 HAPPY한 기분이 됐EO 이 기분이 계-속 이어질 수 있게, 앞으로도 모두와 함께 레슨 힘낼GE♪ 팬들에게도, 이런 기분을 전해주고 싶NE~♥ 즐거운 일은 다같이 함께 나누면 더 좋으니GGA 프로듀서, NA에게 잔뜩 HAPPY를 가져다줘서, 고마WO 그럼, 또 BWA! 바이바~이♪ |
Vkr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