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카의 뒤를 이어 히나타도 5만 라인에 들어섰습니다
담당 칭호를 바꿔다는 건 뿌듯하네요

그런고로 히나타 몇 장 찍었어요



퓨아퓨아 히어로즈



어쩌다 찍었는지 모르겠지만 두 손 들었습니다



시원한 음료를 찾게 되는 무더위네요



오랜만의 히나에밀



슈퍼 비치발리볼도 함께 합니다



소녀와 양과 기사
아래는 잡다한 짤들입니다



저번에 치하야를 굉장히 많이 찍었는데 그중에 마음에 드는 것 하나



근엄한 가카



15년 하이터치로 다져진 오른손



사부님께 댄스를 알려주는 제자



스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