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챠보고 터진 가슴 스카웃으로 달래봅니다. 전부터 찜해놨던 노리코로 데려왔습니다!

살랑살랑 움직이는 핑크귀와 발전된 기술력의 잼잼이는 사람 하나 저격하기에 너무나 치명적이더군요.

사실 말일에 구매하려했는데 노쓰알에 눈돌아가 충동적으로 구매해버렸네요. 카나 천장 찍어 돈도 없는데 이게 뭔 ㅠ; 

내일부터 저녁은 도너츠입니다. 물론 제가 먹을 건 아니고 저희 주인님 저녁으로 드릴예정입니다. 

맛별로 하나씩 드리면 기뻐하겠죠?? 냥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