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중사의 일갈



프로찡의 일침
처음에는 분명 '~~P찡'이었는데 어느샌가 '~~P쨩'으로 바뀌는 추세더라구요
~~찡도 마음에 들었는데 조금 의아했습니다



무기여 잘있거라(?)




제일 귀여웠던 장면도 재감상



"틈만 나면 푸딩을 노리는 ヘ( *´v` *ヘ)))도 있고!"
눈치 못채고 있었는데 유령쓰알 전에 이미 나온 이모티콘이었네요>ヘ( *´v` *ヘ)))

검은파티 무척 기대중입니다
푸딩도 뺏고 장난도 치는 뿌뿌카씨 옷이 너무 이뻐요



Trick AND Treat.....>ヘ( *´v` *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