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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5 20:28
조회: 1,898
추천: 8
그라비아 스튜디오로 구현해본 데레 X 밀리사실 저는 그라비아 스튜디오가 세로모드로 나와서 한 아이돌에게 포즈 시킬때 몰입감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결국 이것도 가로모드로 나오더라구요. 좀 아쉽긴 했는데, 만약 반남이 나중에 그라비아 스튜디오에 여러명을 불러와서 함께 포즈를 시킬 수 있는 기능을 넣어줄 계획이 있다면 가로모드도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다보니까 밀리 그라비아 스튜디오에서 아이돌을 한 쪽으로 배치해 스샷을 찍고, 또 밀리 그라비아 스튜디오나 데레스테 포토 스튜디오에서 단색 배경으로 아이돌을 찍은 뒤에 이걸 아이돌만 오려내서 합성하면 아이돌 여러명을 세운 사진을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이렇게 한 쪽으로 카메라를 이동시켜서 찍으니까 SNS 헤더로도 쓸 수 있겠더라고요. 여기에 데레스테 포토스튜디오에서 요리코를 찍고 코토하 옆에 오려 붙여서 ![]() 이런 식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이건 제 SNS 헤더로 사용하고 있네요. ![]() "미즈키입니다. 카와시마는 아닙니다." ![]() 그리고 이건 제 바람을 담아서 만들어본건데, 데레의 후지와라 하지메와 밀리의 타카야마 사요코입니다. 하지메 의상 코디도 파르페 느와르랑 최대한 비슷하게 만들어봤어요. 데레스테 X 밀리시타 콜라보가 유닛 단위로 이루어지니까 가능성이 낮긴 하지만, 둘이 뭔가 모델링으로 보면 분위기가 약간 닮았다는 느낌이 들지 않으시나요 ㅋㅋ 물론 캐릭터성은 각각 고요한 도예가와 열혈 모범생 캐릭터로 완전히 다르긴 하지만요. 둘 다 양쪽에서 노래 잘하기로 특히 잘 알려진 아이돌이라, 둘이 같이 노래부르는걸 한 번이라도 보고 싶습니다. |




봄은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