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 글도 오랜만이긴하네요!
올해도 아이돌들에게 초콜릿을 받았습니다
1년간 충실한 편은 아니었지만.. 잘 남아있었다는 상을 받은 것 같아요

작년에는 요시노, 아리스, 카에데였으나
올해는 사에의 팬수가 카에데를 뛰어넘어 카에데 대신 사에가 주었네요
요시노도 3000만이 넘고, 사에도 3번째로 1000만이 넘게 되었어요

올해도 열심히 달려서 내년 발렌타인도 받을 수 있도록 아이돌들을 지켜줘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