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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5 20:39
조회: 490
추천: 3
이것저것![]() '미스틱 세리머니로의 초대장'의 고유대사를 들어보려고 생각날 때마다 이 애 저 애 세워다가 치는 편인데, 시즈카는 "분명 듣고 있을 텐데 왜 대답이 없나"며 투덜거리고 시호는 "그리 대답이 듣고 싶음 니가 직접 오든지..."라는 식으로 중얼거리는 것이 참 시즈시호다워서 제일 웃겼네요 ![]() 이스케이프의 마지막 장면은 곁눈질을 동시에 안 하는 게 포인트라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역시 시즈시호가 제일 잘 어울려요 ![]() 저번 주 금요일에 올라온 '765프로의 부엌' 9화 후일담은 아니나다를까 리츠코에게 조련당하는 미키로 시작했네요 얘네도 그러고보니 마법학원에서 파트너였죠 위의 시즈시호도 그렇지만, 역시 티격태격거리는 듀오들은 다 재미있습니다 ![]() 스케줄 돌리다가 찍은 안바루 해피 달링 커뮤에서 아미마미가 안나의 특훈을 위해 이 애 저 애 흉내를 내게 만드는 장면이 참 웃겼는데, 사실 다른 애들 입장에서도 안나는 따라하기 참 난감한 아이돌인 것 같아요 뭐 귀여우니까 좋지만요 ![]() 가챠 갱신될 때마다 찍어두는데, 타이밍을 놓쳤더니 그만 자체발광해버린 모모코와 할머님 ![]() "오늘 간식이에요. 이만하면 충분할 거라고 생각하지만요... 하지만 한창 클 때인 아이도 있고...... 괜찮을까......?" ![]() ![]() 당연히 택도 없었다고 합니다 '충분'하려면 얼마나 더 있어야 할지를 헤아리는 코토하와 그걸 찍는 치하야. 고유모션 조합은 가끔 이리 재밌는 그림이 나와서 아무것도 안 하고 멍하니 보고만 있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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