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 게시판에 여쭤보고 물건 샀는데..  나쁜 사람때문에 기분 다 망치네요

하 .. 중고나라평 안좋아서 설마설마 하면서 제품하나 샀는데..

사놓고 2,3일  밖에 있다가 집에 와서 보니 뒷면이 이상하게 오픈 상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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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표 부분 연결부분이 부러져서 아예 없습니다 양면테이프로 붙여놨었더군요 ㅡㅡ;;
거래 할때 몇시간동안만 아예 의도적으로 붙여놓을 작정이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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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급하게 거래된터라 불길했는데 다 큰 중년 아저씨가 오셔서 설마 그러겠어 했는데 ... 

심지어 반대편까지 다 끊어져있어요  위 아래가 다 붕 떠있어요 ...  살면서 처음으로 태블릿 45만원주고 사서 중고지만 기분 좋았는데;; 하.. 진짜 화나네요

연락해도 안받네요.  40대 넘은 아저씨였는데 태블릿에서 좀 이상한 구린내나도 참았는데 진짜 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