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끌려갔다 중간에 도망나와 에바 프라나 보러 갔습니다...

돌아보던중 역시나 에바프라는 좀 벽이 높더군요... (10년전에도 5만원대였는데....정식으로 들와도 가격은 같다니.....)


여하턴 그래도 나름 득템을 하나 했습니다.


럽라 극장판용 넨도 피규어!!!! 매장엔 2학년밖에없더군요. 거기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인 코토리쨩~~~

큰놈도 좋지만 가격도 가격이고 솔직히 넨도가 더 범용성(?)도 좋은지라 작은걸 좋아합니다. (가장중요한건 가격이 저렴..... 1.5만...)


여하턴 주머니에 고이 모셔서 어머님꼐 들키지않게 수송후 조립시작!!



...........


미안...

조립은 뭐... 꽂고 꽂고 꽂으면 끝납니다.


완성~~!

도색이나 손가락 등등이 1.5만짜리 치곤 상당히 괜찮은거 같습니다...


디지캐럿과 쵸비츠가 사라진뒤 혼자 쓸쓸히 남은 레이와 함께...  친구들을 다사기엔 솔직히 너무 큰 모험이였어.... 것보다인터넷이 더쌀수도 있었거덩....... 근데 대강 찾아봐도 안보이니 다음가면 친구 데려와줄게..


옆면 보니까 1월에 최애캐인 마키가 있는 1학년들이 나온다는데.... 매장에 언제 입고가 될련지;;;;;;